구력
구창모 공백 지운 이재학, '두산 킬러' 면모 이어가며 시즌 2승 수확
무실점→3실점→5실점, 시즌 2승에도 아쉬움 남긴 모리만도
'대체불가' 안우진의 영향력 "1선발로서 차지하는 비중 크다"
2.5G→7G차, 경계 늦추지 않는 SSG "여유 있는 건 아니다"
제구 자신 있다는 두산 새 외인, 투수코치는 2004 다승왕이 보인다
두산 브랜든, 불펜 피칭서 최고구속 145km...구위·제구 합격점
강렬한 데뷔전...'첫승' 모리만도의 '팔색조 투구' [김한준의 현장 포착]
'0-23' 치욕 후 첫 경기 서튼 "지난 경기 잊어야, 홈팬 KIA 응원은 몰랐다"
'커브 마스터' 어린왕자도 인정한 새 외인, 제구·구위 모두 합격
모리만도-박종훈 동반 호투, SSG 마운드는 후반기가 더 강하다
'고교 최대어' 심준석...더위에 흔들린 제구력, 아쉬웠던 등판 [김한준의 현장 포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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