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익수
'승부수 불발' 김원형 감독의 아쉬움 "모리만도가 패전투수 되지 않았어야 했다" [KS2]
'수비가 안 도와주네' 김광현, 5⅔이닝 4실점 패전 위기 [KS1]
김준완 '한 끗 차이로'[포토]
김준완 '몸을 던져봤지만'[포토]
김준완-김휘집 '콜 플레이가 필요해'[포토]
라가레스 '나만 믿어'[포토]
김광현 '라가레스 향해 박수'[포토]
라가레스의 호수비[포토]
'훈련 중 근육 통증' 키움 신준우, KS 1차전 미출장 [KS1]
2009년 이종범과 우승, 이젠 이정후와 도전 "영화 찍으려면 우승 해야죠" [KS1]
'PO MVP' 천재타자 묶어야 하는 SSG "도망가는 피칭 안 된다" [KS1]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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