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완
김준수 "'데스노트', 학창시절부터 감명깊게 본 작품"
김준수 '데스노트 천재탐정 엘 인사드려요'[포토]
'데스노트' 홍광호 "김준수는 훌륭한 배우…에너지 받는다"
홍광호 '한국에서 첫 데스노트 라이토 맡았어요'[포토]
정선아 '데스노트 한국 초연에 함께하게 되었어요'[포토]
강홍석 '죽음의 사신 류크와 싱크로률 100%'[포토]
'데스노트' 김준수 "최고의 배우들과 호흡, 공연날 기다려"
김준수 '데스노트 엘로 변신'[포토]
'다승 1위' 피가로 "구체적인 승수 목표 없다"
'무기력한 스윕패' 양상문 감독의 당부
'3연승' 류중일 감독 "피가로, 좋은 피칭을 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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