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
日 평론가 "김연아, 자국 대회라 높은 점수 받았다" 주장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 '최대 적수' 아사다 아닌 '밴쿠버 김연아'
[장원재의 논어와 스포츠] 갑오년의 스포츠 이벤트와 그리운 손정오
[컷 by 컷] 김연아, '아디오스 코리아' 외치던 날의 풍경
日언론 "김연아, 6년 전에는 불안했는데…지금은 발군"
'무심 터득' 김연아, 왜 4년 전보다 우승 가능성 높나
170점 훌쩍 넘긴 박소연, '차세대 선두주자' 우뚝
김연아, 시상식에서 더블 악셀 뛴 이유는?
24세의 김연아, 4년 전보다 파워-스피드 여전
김연아, "소치에서 마오보다 부담감 덜 할 것"
김연아, 최고 점수 미뤘지만 세계新, 모두 홀로 작성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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