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피겨 기대주 '한중일 삼국지' 시작됐다
김정행 대한체육회장, 노진규 병문안…쾌유 기원
열흘 앞으로 다가온 소치올림픽, 여전히 준비 중?
E1, 김연아 소치 응원을 위한 방패연 제작
'피겨 기대주' 김해진 '흑조', 박소연 '백조'된 사연은?
'피겨 기대주' 박소연 "주니어와 시니어, 스케일 다르다"
김해진-박소연, 김연아 이후 160점 돌파한 의미
'개인 최고점' 김해진, 피겨 4대륙 6위…박소연은 9위
종목은 달라도…모태범, '암투병' 노진규 위해 달린다
모태범의 자신감 "지금 생각은 2관왕이다"
이상화, 올림픽 2연패 로드맵 '하던대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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