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시즌 우승
"쉽지 않은 상황서 잘해줬다"…'1+1년 5억원 쾅' 서건창, 고향팀 KIA서 가치 인정받은 이유
'V12 멤버' FA 서건창, KIA 남는다...1+1년 5억원 계약 "고참으로서 책임감 느껴" [공식발표]
'우승멤버' FA 서건창 KIA 잔류!···1+1년 5억원 계약 "다시 고향 팀에서 뛰게 돼 기쁘다" [공식발표]
이병규 "LG 유니폼 입으면서 행복했다"…돌아온 적토마, 친정팀 '왕조 구축' 힘 보탤까 [잠실 현장]
'위기의 KIA' 구한 투수들…'깜짝 활약' 황동하+김도현, 새해에도 존재감 나타낼까
삼성, 8년 만에 '괌'에서 1차 스프링캠프…2차 일본 오키나와→3월 5일 귀국
김도영 500%! 1억→5억 '초대박 인상률' 도전? "협상 이제 시작"…하재훈 455.6% 깨트릴까
'투수 오타니' 도쿄 개막전서 못 본다…로버츠 감독 "5월까지 등판 NO" 확언
영철·의리 돌아와도 긴장? '150km' 우완 파이어볼러 있잖아…김도현 "내가 지킬 자리 없다, 또 도전!" [인터뷰]
'6년 연속 가을야구 실패' 기대 못 미쳤던 한화…연봉 오를 선수 누가 있나
"형들 얼굴 못 볼 정도였어요"…좌절하지 않고 일어선 김도영, 새해에도 활약 이어갈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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