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엑스포츠뉴스+ 커버스토리] '오승환 이대호 뜬다' 일본프로야구 개막
'손수건왕자' 사이토, 개막 2차전 선발 후보로 떠올라
넥센 외인 로티노, 시범경기 첫 선…범타로 물러나
日야구 철벽 계투진 계보, 오승환이 잇는다
양키스 이치로, 아사다에게 응원 카드 선물
오릭스 모리와키 감독, 2군 유망주에 "작은 이대호"
日 언론 "오릭스 새 4번타자 이대호, 수비에서도 공헌한다"
오릭스 T-오카다, 첫 홍백전서 장타쇼 "팀에 보탬 되고 싶다"
'30홈런 목표' 이대호, 프리배팅서 시원한 홈런
이대호, 오승환과 맞대결에 대해 "만나도 한두 번이다"
소프트뱅크 이대호 "후쿠오카의 영웅 되고 싶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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