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주 육성
'대행' 꼬리표 뗀 설종진 감독 "큰 책임감 느껴…방향성 잡는 게 제일 중요" [고척 현장]
'1R 김민준 2억7000만원' SSG, 신인 선수 10명 전원과 계약 완료 [공식발표]
단장과 티타임부터 팬 사인회까지…"가슴이 벅찼다" 잊지 못할 하루 보낸 SSG 신인 선수들 [인천 현장]
KIA 홍원빈 '25세 은퇴', 꽃감독은 응원 메시지 보냈다…"큰 용기 냈는데 잘 됐으면" [고척 현장]
'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 황당 실책→문책성 교체, '애증의 1차 지명' 2군 실종…김주오 '1R 얼리픽' 이유 있었네
구자철 "유망주들 유럽 진출 보고파"…제주SK, 뮌헨·LAFC 합작 'R&D'와 협약→"유소년 육성+한국 축구 발전 기대" [현장인터뷰]
'키움·NC 최대 13명 지명 가능' KBO, 17일 신인 드래프트 개최
"한국 18살이 155km/h를 던져?"…일본, 박석민 아들 괴력에 놀랐다
"韓·日 차세대 손흥민 있던데, 우린 유럽도 못 가"…中 축구 좌절 "왕위둥 아직 중국에 있잖아!" 한탄
SSG, 이숭용 감독과 최대 '3년 18억' 재계약 확정…"올해 가을야구로 보답하겠다" [공식발표]
NC 우승 주역, 키움에서 부활 대신 '방출 쓴 맛'…"강진성 KBO에 웨이버 공시 요청"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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