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선
'행복한 아침' 신인선, 따뜻한 추석 인사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프로 3년 차' 삼성화재 김준우의 자신감…"모든 면에서 좋아졌다, 부상 없는 시즌 보내고파"
To. 배찬승 From. 대구고 선배 구자욱…"꿈 이뤘다고 생각하지 말길" [현장 인터뷰]
"워크에식 우수"+"전형적 장타자"…삼성, '배찬승' 포함 신인 지명 이유 밝혔다
'포수 최대어' 1R 지명 SSG…이숭용 감독 "잘 쓸 수 있을 것 같다" [인천 현장]
안세영 손 들어준 문체부 "국제대회 출전 제한 폐지 추진…후원 체계 개선"
"'양도근'만 할 수 있는 플레이, 나도 못 해봤다"…국민 유격수 '특급 칭찬' [현장:톡]
이재현 손목뼈 타박→'신인' 양도근 전격 선발 출전…"열정+투지 보여드리겠다" [대구 현장]
배드민턴협회장 "안세영 얼마나 한 맺혔으면…의견 전부 검토하겠다"
'재일교포' 센터 홍유순, 신인 드래프트 1순위로 신한은행 입성
여자배구 신인선수 드래프트, 9월 3일 개최…이주아·전다빈 등 46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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