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지 기자
이도현, 목소리 재능 기부 '선한 영향력'…軍 입대 전 녹음
'강철부대' 이동규·최용준 "방송 욕심 생겨…배우도 도전" [화보]
홍자 오빠 박근화 "홍자 눈 못 쳐다봐, 집안에서 계급 높다" (화밤)
마약·교권 하락·N번방…"의도한 건 아냐" 한발 물러나는 영화들 [엑's 초점]
'오징어게임' 완벽 구현…456만 달러 상금 걸린 '더 챌린지' 베일 벗다
지창욱 "액션 또 하기 싫어...그럼에도 불구하고" [인터뷰 종합]
지창욱 "'하트시그널' 너무 재밌어, 배우들은 어떡하나" [엑's 인터뷰]
'최악의 악' 지창욱 "수위 높은 애정신…비비, 의연하게 잘해" [엑's 인터뷰]
'전지적 독자 시점' 윤곽 드러날까…나나 "출연 검토 중" [공식입장]
블랙핑크 지수 "'전지적 독자 시점', 제안 받은 작품 중 하나" [공식입장]
'돌싱글즈4' PD "하림&제롬 고마워…세 커플 중매 성공 기쁘다" [일문일답]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