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
[엑's 인터뷰①] '살인소설' 지현우 "연애도 자신 넘치던 20대…30대 되니 겁나"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김단빈 "씁쓸하고 묘한 기분" 심경 고백
[종합] '최파타' 위너, '에브리데이' 하이텐션 칭찬해요
[종합] "15% 넘으면 시즌2"…'슈츠' 장동건X박형식, 최강 투톱이 온다
'슈츠' 장동건 "19살 차이 박형식, 선배 어려워하지 않아 편하다"
'슈츠' 장동건 "능력·재력·자신감 모두 갖췄다…연기에 어려움 없어"
'슈츠' 김진우 PD "원작 장점 지키며, 한국 정서 반영하려 노력"
'슈츠' 박형식 "장동건과 주먹인사, 처음엔 무서워 손 못내밀었다"
[엑's HD] '드라마 슈츠, 많이 사랑해주세요!'
'슈츠' 장동건 "6년 만 드라마 복귀…밝은 작품 하고 싶었다"
위너 "4와 접점 많아…우리의 상징적인 숫자"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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