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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세린 '손이 얼었어요'[포토]
현세린 '공에 집중'[포토]
한진선-현세린-이승연 '나란히 서서'[포토]
현세린 '반짝반짝'[포토]
현세린 '티샷 전 생각이 가득'[포토]
현세린 '파워풀하게'[포토]
현세린-전예성-박지영 '웃음이 가득'[포토]
"韓 2루수 최고 생산성" 안치홍, '최다 GG' 박정태 이후 첫 4회 수상 조준
최준용 "신인왕 받고 싶다, 이왕이면 21홀드로"
"마운드에서는 불독"…롯데 '이인복 데이' 전승 가도
'전준우 4안타+최준용 19홀드' 롯데, LG 4-2 꺾고 연패 탈출 [사직:스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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