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차전
광저우 칸나바로 감독 "힘든 경기였지만 만족"
김용희 감독 "하위타선 득점력 좋아졌다"
서울 최용수 감독 "죽음의 조에서 반드시 살아남겠다"
광저우를 긴장시킨 서울 역습, 열쇠는 고요한
증명된 수원의 힘, 서정원 판짜기+염기훈 왼발
'결승골' 카이오, 박지성-이동국 이어 산책 세리머니
칸나바로 앞에 꿀리지 않은 서울의 '빗장수비'
수원, 우라와 원정서 2-1 극장승…ACL 16강 진출
악바리 같았던 고광민, 차두리의 공백 지웠다
서울, 광저우와 0-0 무승부…16강 여부는 6차전에서
5개월 만에 스리백 복귀, 승점 향한 서울의 의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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