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우상 김연경과 뛰게 돼 기쁘다"…흥국생명 새 외인 '투트쿠 부르주' 합류
"늘 밝은 제러드, '안 된다'는 법이 없어…팀에 아주 큰 힘 될 선수" [현장:톡]
'외인 전체 1순위' 페퍼저축은행 바르바라 자비치 입국…"팀에 기여하겠다"
'30득점' 등에 업고 두산 첫 승…시라카와 "팀에 도움 못 돼 마음 무거웠다" [광주 현장]
데뷔하자마자 '5안타 2홈런 8타점'…제러드 "와, 나도 믿을 수 없었다" [현장 인터뷰]
'30득점+28안타' 신기록 향연…이승엽 감독 "'팀 두산' 모두가 자랑스러워" [광주 현장]
단호한 포스테코글루 "양민혁 안 보고 우리팀 봤다…후에 합류하면 얘기" [현장 일문일답]
"후반전 토트넘과 팀 바뀐 줄"…박태하 감독 대만족, 후반 경기력 '극찬' [현장 일문일답]
토트넘전 멀티골 터트려야 'K리그 득점 1위' 합니다...일류첸코, 토트넘 골문에 '쾅쾅'
제러드, 데뷔 2G 만에 첫 홈런 쾅!…공 회수한 두산 "KIA 팬에 교환품 제공 예정" [광주 라이브]
'폭염경보'에도 북적북적...수많은 손흥민 유니폼 속 K리그 유니폼도 [상암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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