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민
삼성, FA 강한울과 1+1년 '최대 3억원' 계약…"팀에 필요한 선수 되겠다" [공식발표]
삼성이 '691SV' 트리오에 바라는 점…"후배들 끌고, 선발진 돕고" [인터뷰]
옵션 없이, 2년 22억…"오승환 여전히 믿는다, 양보해 준 부분 감사" [인터뷰]
'우승 멤버' 김민식 잔류 원했던 SSG "선수들의 장단점을 가장 잘 아는 포수"
'드디어 사인' FA 오승환, 삼성과 2년 총액 22억원에 계약 [공식발표]
이지영 영입한 SSG, 내부 FA 김민식도 붙잡아…2년 5억원 계약 [공식발표]
"오승환 계약, 곧 발표 가능할 듯"…삼성과 끝판왕의 협상, 끝 보인다 [인터뷰]
'20주년' 최강창민 "SM 엉망진창"…임원 자리 안줘 '어라?' (아형)[엑's 이슈]
최강창민 "LG트윈스 29년만 우승, 엄청 울었다…일에 영향미쳐" (아형)[종합]
최강창민 "SM 잘못되고 있어, 엉망진창…사옥 3층 올렸는데" (아는형님)[종합]
강호동 "7년 해명, 해결 안 돼"…이수근 때렸다 논란 재점화 (아는 형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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