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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이에게 직구 던지라고 했죠"...'日 독립리그+NPB 2군→SSG행' 장현진의 다짐 "목표는 올해 1군 콜업" [인천 인터뷰]
유희관 흔들·박재욱 마운드…'불꽃야구', 2025시즌 최대 위기 이겨 낼까
"올해 MLB 복귀 절망적일 수 있어"…일본도 좌절한 '퍼펙트맨' 60일 IL행
김진욱 부진 장기화, 또 다른 1R 유망주 기회 잡나?…"공 좋은데 불펜으로 쓰기 아깝다"
"오른팔 바치겠다"던 NC 영건, 팔꿈치 수술 받았다…신중한 미래 준비, 21일 재활조 합류
"팔 상태만 괜찮다면"...태극마크 원하는 '한국계 3세' 화이트의 진심
'베트남 영웅' 박항서, 1승 위해 무릎까지 꿇었다 (뭉찬4)
김성근-이대호 가르침 받은 박찬형, 감격의 '프로 첫 안타'…"초심 잃지 말라고 하셨다" [부산 인터뷰]
"신인 때 양의지보다 더 낫다"…포수에게 엄격한 명장, 박재엽이 사로잡았다 [부산 현장]
한화 6연승 막았던 19살 부산 소년, 2G 연속 롯데 선발포수…손성빈 말소-유강남 등록 [부산 현장]
한화 화수분 마운드, 1R 좌완 유망주도 터지나?…6연승 실패 속 '큰 발견' [부산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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