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은
"가을부터 공 너무 좋더라" 5선발 다크호스?…'베어스 최초 얼리 드래프트' 2R 우완, 자신감 확 붙었다
"부끄럽고 감동이야" 'ML 28승' 두산 특급 좌완 외인 깜짝 생일 파티, 1월생이라 더 뜻깊었다
"떡국 먹고 한 살 더?"…유쾌한 '두산 새 외인' 케이브, 호주에서 만끽한 설날 분위기
두산 NEW 외인 트리오 '어빈·로그·케이브' 캠프 합류…"우리 스스로 목표+기대치 무척 높아"
"어르고 달래서 키우는 곳 아니야"…'예비 FA 베테랑' 팀 자부심 한가득, 성실함 따라올 후배 어디 없나
"나까지 무너지면 안 됐으니까…" 베어스 선발 소년가장, 첫 다승왕에도 너무 외롭고 힘들었다 [인천공항 인터뷰]
이영하 '선발 후보' 아닌 이유?…이승엽 "불펜서 너무 잘해, 중요한 선수" [인천공항 현장]
'김재호 후계자' 박준순, 팔꿈치 이상 無…"2월 1일부터 정상 훈련 가능할 듯" [인천공항 현장]
"걱정보다 기대를"…'내야 재정비' 나선 이승엽 감독 "모두 기량 발전 이뤘으면" [인천공항 현장]
유니폼 액자 선물에 멘털·스트레스 관리 강의까지…두산, 신인 선수 부모님 초청 행사 진행
"그건 오타니만 가능한 일…" '선수+코치 육성' 日 61년생 만능 지도자, 베어스 '화수분 야구' 부활 꿈꾼다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