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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FA 외야수 김성욱과 2년 최대 3억 계약···"계속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 [공식발표]
김도영 연봉 460% 인상, 샐러리캡 변수?…25억 늘었지만 여유 크지 않다
"목숨 걸고 살아" 서동주, 12억 신혼집 근황은…동물원 원숭이→'짜릿' (동동주주)[종합]
이틀 연속 FA 계약 나왔다…'을사년' 다시 움직이는 구단들, 시장에 남은 3명 어떻게 되나?
김하성 후계자 못 키운 키움, '포스트 김혜성' 숙제까지...2025년 내야 구성 난항
강정호·김하성도 경쟁 이겨냈다…김혜성도 넘어서야 빅리거 인정
김혜성 다저스행 충격 비화→'하이재킹' 이뤄졌다…"시애틀 잡나 했는데, 다저스가 마감 48시간 전 뛰어들어"
김혜성 놓친 LA 에인절스, 돈에서 밀렸나?…"다저스보다 적은 금액 제시"
바르셀로나 꼼수에 묵직한 경고…라리가 최고 명장 "규정 똑같이 적용돼야"
'오타니와 한솥밥' 김혜성 다저스행에 日도 주목…"'한국의 재능'으로 불리는 유틸리티 플레이어"
'다저스행' 김혜성, 주전 자리 꿰찰 수 있을까…美 매체 "선발 기용은 미지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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