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왕
155km/h 쾅쾅…"스피드는 신경 안 써요"
"정우영은 역시 정우영이다" [현장:톡]
'수베로 감독도 칭찬' 정민규 "장재영 이기고 싶었다" [대전:생생톡]
‘컴투스프로야구2021’, 사전 예약 돌입…2021 KBO 구단별 최신 로스터 반영
‘컴투스프로야구2021’, 게임 공식 모델로 KBO신인왕 4인 선정…소형준·정우영·강백호·이정후
'우승 저지' 하나원큐 "남의 집 잔치 보기 싫어 이기려 했어요" [아산:생생톡]
'신인 51명 포함' KBO 등록 선수, 22명 늘어나 '610명'
투모로우바이투게더·ENHYPEN, 설 특집 예능 'PLAYGROUND'로 전한 유쾌함
김하성의 자신감, "경쟁 걱정했다면 ML 도전도 안 했다"
1992년 후 없는 '롯데 신인왕'…2002년생 '도전'
검색창에 '최준용'…"난 세 번째, 더 잘해야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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