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캠프
KIA 스프링캠프 마무리, 16일 일괄 귀국
이강철 감독 "데스파이네 기대하시라…툭 던져 148㎞"
100% 던지는 소형준 "고졸 안 같다 칭찬 들어"
유한준 "40살 되고 캠프 MVP…상금 후배에게"
이강철 감독 "계속 집중시키자니…쉴 수도 없고"
두산 외국인 전원 잔류…프렉센 "한국 증가폭 줄어"
오재원 "내 몸 상태 곧 100%…코로나 면역 높여야"
포수 마스크+방역 마스크…정상호 "불편해도 써야"
만원 기대하는 프렉센 "응원 받아야 아드레날린 분비"
김태형 감독 "무관중? 욕하는 관중 없지만…우린 팬 있어야 존재"
[엑:스토리] '캠프 첫 완주' SK 이건욱, 다른 출발과 달라진 마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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