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
[소치올림픽] 선수도 분노한 피겨 판정…와그너 "속은 느낌"
[소치올림픽] 피겨 '金메달' 소트니코바 "판정은 심판 몫"
[연아야 고마워] 이병진 "러시아의 자작극, 성공리에 마쳤다"
[Return of the Queen] 김연아, 메달 색 떠나 女싱글 전설로 남다
박규리, 김연아 은메달에 "교과서에 점수 매기는 것 무의미"
전현무, 김연아 은메달에 "러시아 홈 텃세, 수치로 남을 듯"
NYT, "소트니코바 우승 정당"-러시아 언론, "김연아도 2인자 였다"
IOC "소트니코바, 김연아를 비통하게 만들었다"
[소치올림픽] 김연아는 담대했다 "할 수 있는건 다했다"
'썰전' 김희철 "설리-최자 열애설 방어적 태도, 사과한다"
'썰전' 여민정, 가슴 노출사고 해명 "의도치 않은 사고였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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