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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주전포수' 최재훈, 옆구리 통증으로 1군 엔트리 말소 "회복하면 다음주 수요일 등록 가능" [수원 현장]
"최정 오늘 홈런 칩니다!"...이숭용 감독의 '촉' 발동, KBO 새 역사 써질까 [부산 현장]
김혜성, 헬멧 쓰고 "대주자!" 외쳤지만…감독은 NO, 고개 가로저었다 왜? [고척 현장]
"처음 보면 대처하기 쉽지 않습니다"…LG 타선 얼어붙게 한 이승민의 138㎞ 매직 [대구 현장]
한현희 4이닝 2실점, 사령탑도 합격점 줬다..."앞으로 더 잘 던져야" [부산 현장]
"노력 많이 했는데" 스스로 수술 선택, 그 마음 감히 어떻게 헤아리나
"생산적인 모습 위해 노력할 것"…멀티히트+7호 도루, 김하성이 증명했다
"10홈런, 30타점 그게 실패한 거야?"…한화 장진혁이 이끈 삼성 이성규의 폭발력, 사연은? [현장인터뷰]
누가 '마황'을 야단치나?…"황성빈 선수 잘하고 있어요!" 팬 위로에 벌떡 일어섰다 [부산 인터뷰]
괴력의 오타니, 또 쳤다…타구 속도 191km/h+비거리 137m 대형 홈런 쾅! '시즌 6호포'
"목표보다는 팀 성적 보탬과 우승!"…'스치면 안타' 韓 야구 대명사 재목이 밝힌 '힘찬 각오' [현장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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