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우
길건 "자살 협박? 살려달라고 한 것, 녹취록 있다"(인터뷰②)
길건 "김태우와 의리로 참아…아내·장모가 모욕적 언행"(인터뷰①)
'끝까지 간다' 김태우 충격의 탈락 "박진영 전화 올 듯"
길건, 스타일리스트 주장 전면부인 "A씨, 김태우 장모의 후배"
황수경 아나운서, '열린음악회' 떠난다…17년 마침표
길건 "김태우, 소울샵 망가질 때까지 뭐하고 있었나"
기자회견 마친 길건[포토]
길건 '장시간의 기자회견을 마치고'[포토]
통장내역 공개하는 길건[포토]
'기자회견 도중 CCTV 공개 기사 확인하는 길건'[포토]
길건 "김태우와 언쟁했을뿐, 협박하지 않았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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