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게임
SK '에이스' 김광현, 2014 인천AG 성화봉송 참여
류중일호, 실전 리허설 키워드는 ‘수비·컨디션 점검’
'나씨 형제' 나지완-나성범, 대표팀에서도 무르익는 우정
'국대 내야수' 오재원 “득점 찬스 마련에 주력할 것”
'컨디션 OK' 김민성 "빨리 시합 뛰고 싶어요"
강민호 “AG대표팀 , 젊지만 분위기타면 무서울 것”
'금메달 유경험자' 강민호 "어린 투수들 파악해야"
대표팀 '선배' 봉중근·강민호가 말하는 책임감
'첫 태극마크' 나성범, 설렘과 기대에 부푼 AG
마무리 봉중근이 뽑은 AG 키플레이어 2인은
[AG특집 23·끝] '전승 금메달 목표' 류중일호, 이제는 실전이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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