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영 기자
박동원-유영찬 '포옹도 스킵하고'[포토]
유영찬-박동원 '우승 배터리'[포토]
LG '짜릿한 우승'[포토]
2025 한국시리즈 우승팀 LG 트윈스[포토]
김현수 '한국시리즈 MVP 받았어요'[포토]
LG 'V4 달성'[포토]
김현수 '2025 한국시리즈 MVP 등극'[포토]
염경엽 감독 '기분 최고'[포토]
염경엽 감독 '우승팀 감독의 특권'[포토]
'왜? 굳이? 김서현 살려야 했나'…PO4→KS4 '김경문표' 믿음의 야구 대실패, 19년 기다린 KS 집어삼켰다 [KS5]
'5번째 준우승' 김경문 감독 "4차전 가장 아쉬워…어린 선수들 많은 경험 해야, 좋은 주사 맞았다" [KS5]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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