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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리 확정' 김경문 감독 "고심 끝 결정, 이제 선수들 믿겠다"(일문일답)
[오피셜] '김광현·양현종 포함' 김경문호, 프리미어12 최종 엔트리 확정
[野카데미 시상식②] '저세상 엔딩' LG-롯데 합작! 최초 '끝내기 낫아웃 폭투'
[엑:스토리] '간절함의 상징' 황목치승이 LG 최종전 시구 나선 까닭
[엑:스토리] '신인왕' 향한 정우영의 고백 "최선을 다했으니 욕심나죠"
당찬 마무리 고우석, "우승까지 11승, 나는 11SV 하고 싶다"
'피날레' 류중일 LG 감독 "100만 관중, 팬들께 감사드린다"
[엑:스코어] '배재준 3승+김민성 결승타' LG, 79승으로 4위 피날레
'총 100만 400명' 팬 부자 LG, 10년 연속 100만 관중 달성
롯데 박세웅, LG전 6이닝 1실점 호투 '피날레'
LG 배재준, 롯데전 6이닝 무실점 호투로 시즌 마무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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