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전
'메시냐 음바페냐'…우승 확률 '51:49', 아르헨의 1mm 우세 [결승전]
"카타르 월드컵은 우리 홈경기 같아"…아르헨티나가 믿는 구석 [결승전]
'저질 판정 때문 아니었네'...'벤투 퇴장' 테일러 심판, 결승전 배제된 진짜 이유
아쉬운 英 해설가 "결승전 결과 어떻든 메시 그리울 것"
“여자로 살겠다” 풍자 커밍아웃…10년 간 가족과 연 끊어 (세치혀)
"월드컵 결승전에서 뛴다는 건..." 메시 前 동료의 고백
'K리그 출신' 오르시치, 월드컵 첫 선발...월드컵 데뷔골 터트리나?
“통제 못 할 상황이…” 데샹 감독, 바이러스 선수들 두고 ‘탄식’ [결승 기자회견]
'프랑스 캡틴' 요리스 "전세계의 메시 응원? 중요하지 않아" [결승 기자회견]
아르헨 감독 “메시의 마지막 월드컵, 우승이 최고의 시나리오" [결승 기자회견]
아르헨 GK의 자신감 "프랑스? 16강서 만날까봐 오래 지켜봤다" [결승 기자회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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