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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다"며 애써 웃은 최지광, "내 팔꿈치 주고 싶다"던 박진만 [현장:톡]
722일 기다린 승리+첫 구원승…소형준 "와, 선발보다 불펜이 더 힘드네요" [현장 인터뷰]
5월에 KBO 데뷔했는데, 팀 내 최다승? SSG 앤더슨 "삼진 덕분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것 같다" [현장인터뷰]
한 때 호랑이 꼬리 잡으려 했던 NC…'부상자 속출'에 힘 못 쓰고 2024시즌 두 번째 PS 탈락 팀 확정
'키움 추격 뿌리치고 4연승' 이숭용 감독 "선수들이 승부처마다 제 몫 다했다" [인천 현장]
KT 장성우 6타점+소형준 722일 만에 승리…삼성은 PO 매직넘버 그대로 '2' [수원:스코어]
사상 최초 삼성 '팀 5300홈런' 기념구…'키움 팬' 주워 우연히 전달한 사연 [수원 현장]
"안타깝다" 최지광, 결국 팔꿈치 수술…코너, 가을야구 준비하기로 [수원 현장]
복귀전서 1이닝 무실점, 존재감 알린 '베테랑' 원종현…"위기 넘어가는 모습 보면서 희망 가졌다" [인천 현장]
"윤준혁 선발로 쓰려 했는데" 손가락 골절로 말소…김상수, 손가락 부어 결장 [수원 현장]
韓 4팀 나설 '2024 롤드컵' 스위스 스테이지... 라이벌 구도 성사 '눈길' [엑's 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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