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리
비디치 "주장 자격으로 첫 번째 우승, 매우 영광이다"
강등팀 블랙풀, 다음 시즌 유로파리그 참가 유력
'킬러 본능' 장착한 박지성, 웸블리 예열 끝냈다
'무관' 첼시, 안첼로티 감독 경질…후임은 미정
반 데 사르 "최고의 팀에서 뛴 6년의 시간, 믿기지 않아"
퍼거슨 "리그 우승, 하나의 팀으로서 최선을 다한 결과"
英 언론, "1골 1도움 박지성, 평소대로 준수" 평점 7점
[EPL 결산] 맨유의 19회 우승과 EPL 평준화
박지성, 블랙풀전 통해 얻은 2가지
'박지성 1골 1도움' 맨유, 리그 최종전 승리로 장식
'이청용 75분 출전' 볼턴, 맨시티에 0-2 패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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