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엔트리
AG 금메달 이끈 류중일 감독, APBC 대표팀 감독 맡는다 [공식발표]
'재활 이후 성공적인 복귀' 류현진, 18일 귀국…"예년과 다름없이 새 시즌 준비"
'성적도 흥행도 1위' 정규시즌 우승한 LG, 10년 만에 120만 관중 돌파
홈 최종전서 팀 승리에 대기록까지…오승환 KBO 역대 최초 통산 400SV 달성
'곽빈 KKKKKKKKK+불펜 무실점' 두산, 갈 길 바쁜 KIA 3-1 제압하고 2연승 [잠실:스코어]
최정, 햄스트링 미세 손상으로 1군 엔트리 말소...노시환 데뷔 첫 홈런왕 예약
이정후가 건넨 작별 인사, 그렇게 '그의 도전'이 시작됐다
AG 기간 내내 선수들 격려…이정후는 누구보다 '대표팀'에 진심이었다
'금메달' 주역들 반긴 LG·롯데 "나라 위해 큰 일…잘하고 돌아왔다"
클린스만 쐐기 "업무스타일 안 바꾼다…대표팀 열렸지만 지금은 지속성 필요" [일문일답]
금메달 목에 건 '매제' 고우석 향한 이정후의 축하 "고생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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