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진
노진혁 '안정적인 자세'[포토]
손아섭-박건우 적응 돕는 노진혁, 새 시즌 새 주장의 품격
입단식부터 빛난 박건우-손아섭 케미, “시너지 효과 기대합니다"
'NC 입단' 박건우 "근성 있는 모습으로, 우승을 목표로"
'이제는 NC맨' 손아섭 "신흥 명문 구단 입단해 설레, 실망시키지 않겠다"
수혈 없이 출혈만 있었던 NC 내야, 군 전역 선수들을 주목하라
NC, 26일 박건우-손아섭 비대면 입단식 진행
NC 새 시즌 주장은 '창단멤버' 노진혁
나성범 떠난 ‘47번’ 비운 NC, 새 시즌 등번호 확정
황윤성, 스카이이앤엠 전속계약…이찬원·김희재 한솥밥 [공식입장]
‘진또배기 2주년’ 이찬원, 사랑의 달팽이 보청기 지원 사업 성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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