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m
韓 육상 단거리 간판 조엘진-비웨사, 나란히 준결승 진출…똑같이 10초23 찍었다 [나고야 현장]
'항저우 金' 햄스트링 붙잡고 탈락 '대형사고'→한국 女 단거리 2명 모두 '개인 최고' 경신…서지현∙김주하 100m 준결승 진출 [나고야 현장]
'와 한국 수영 저력' 6위→3위, 미친 뒤집기+첫 AG 개인전 메달까지…"정말 간절했는데" [도쿄 현장]
김주하 ‘밝은 미소’[포토]
김주하 ‘예선 통과해야지’[포토]
김주하 ‘개인 최고 기록 달성’[포토]
김주하 ‘기록 확인’[포토]
김주하 ‘집중해서’[포토]
김주하 ‘치고 나간다’[포토]
서지현 ‘내 기록은?’[포토]
서지현 ‘끝까지’[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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