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영
한화, '리그 3위' 외인 타자 있어 든든하겠네…"반드시 쳐서 이기겠다는 생각이었다" [대전 현장]
'잔루 13개' 한화, 242분 혈투 힘겹게 이겼다…김경문 감독 "선수들 포기하지 않고 최선 다했다" [대전 현장]
한화, 4시간02분 연장 혈투 이겼다!…10회말 노시환 끝내기 '밀어내기 볼넷'→SSG와 주중 3연전 기선제압 [대전:스코어]
나주환 깜짝 소환? '19세 9개월 13일' 내야수, 22년 만의 최연소 끝내기 새 역사 썼다→"박찬호 선배님 잘 달려주신 덕분" [잠실 인터뷰]
'63연타석 無홈런→잠실 넘긴 마수걸이포' 노시환 1호포 폭발에 MOON도 대만족 "속시원했을 것, 본인이 말은 못해도..." [대전 현장]
'4번타자' 노시환 드디어 돌아온다, 누군가는 내려가야 하는데…투수·외야수 말소 가능성은? 사령탑은 즉답 피했다 [잠실 현장]
'하마터면 퍼펙트?' 9이닝 딱 1안타…한화의 '닥공 야구'가 사라졌다 [잠실 현장]
본인은 원했다, '8이닝 84구' 웰스 왜 9회에 올라오지 않았나…단호한 사령탑 "시즌은 길다" [잠실 현장]
"9회 너무 나가고 싶었죠"…'생애 첫 완봉승' 코앞이었는데→호주 효자 외인 그래도 만족 "선발 욕심 있지만 맡은 역할에 최선" [잠실 인터뷰]
정녕 '2.96억 아시아쿼터 투수' 맞나? 웰스 '한화전 8이닝 무실점' 완벽투→송찬의 결승 대포 폭발…LG 3연승 질주 [잠실:스코어]
노시환-이진영 '손 꼭 잡고'[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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