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준 복귀
"내가 나가서 던져볼까? 두산은 이승엽 감독이 타석에 나오고" [현장:톡]
"고영표 5월 말→소형준 6월 말"…애타게 기다렸던 KT 지원군, 곧 온다 [수원 현장]
고영표→배정대+김민혁까지 부상 이탈…벼랑 끝 KT, 난세의 마법사 필요한 때
참고, 참다 '마운드'에…소형준 "다시 야구선수 된 것 같다" [오키나와 인터뷰]
KT 5선발, 한 명이 아니다? 이강철 감독 "이렇게 하려고요" [오키나와 인터뷰]
KT 역사와 함께한 '프랜차이즈 스타' 고영표, '107억 대박 계약' 자격 충분했다
"고영표, 끝까지 함께하고 싶은 선수"…KT, 구단 최초 비FA 다년계약 임박
보고 싶었다, 소형준…"너무 던지고 싶네요, 저도" [PO5]
소형준 보며 자란 원상현, 선배는 "우승 위해 함께 나아갔으면" [2024 신인지명]
쿠에바스, KBO 8월 월간 MVP 수상…KT 소속 2021년 9월 고영표 이후 처음
'리그 최강 선발진' KT에 찾아온 위기...엄상백, 갈비뼈 미세 골절→복귀까지 약 4주 소요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