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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년계약? 상황 보며 판단" KIA '예비 FA' 연봉 협상 안 끝났다…박찬호·최원준·조상우 누가 남을까
"김도영 협상 가장 마지막, 23일 전 끝내길"…美 LA행 앞둔 KIA, 최종 연봉 줄다리기 시작
KIA가 기대하는 또 하나의 '특급재능' 내야수…"이제 뭔가 보여줘야 하지 않을까"
'대만이 반한' 이다혜, 아슬아슬 의상 입고 "이벤트 준비"
디플러스 기아, 로지텍 G와 7년 연속 파트너십 계약 연장
든든해진 KIA 안방…V12에 기여한 김태군-한준수, 올해도 활약 이어갈까
"도환이형에게 받은 도움, 후배들에게 돌려주고 싶어"…'포수 맏형'된 박동원, 책임감 가득할 2025시즌
KIA V12에도 웃지 못했던 투수가 있다…ERA 5점대 부진 만회할 수 있을까
윤석민 '라팍 중학생 홈런' 발언, 日도 주목…"경기당 3홈런, 투수 입장에서 골치"
"안우진은 그냥 1번" 류현진·윤석민·김광현 언급에…日도 주목 "韓 대표팀 부활에 기여할까"
김도영 연봉 460% 인상, 샐러리캡 변수?…25억 늘었지만 여유 크지 않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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