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주환
"공·수 활용도 높은 자원" SSG, 내야수 김성현과 3년 '총액 6억원' 다년 계약 체결 [공식발표]
키움, 2024시즌 승리기원제 진행…홍원기 감독 등 130명 참석
2년 연속 세이브왕은 손승락이 마지막, 서진용은 2024년에도 문단속 성공할까
"성실한 5툴 플레이어 잡았다"...키움, 도슨과 총액 60만$ 재계약 확정 [오피셜]
근조화환에 메모지 가득한 랜더스필드...1일 철거한다지만 성난 'SSG 팬심' 심각했다 [엑:스케치]
"인천 야구는 죽었다" 김강민 충격 이적에 뿔난 SSG 팬들, 문학에 근조화환까지 등장
"최근 논란에 대한 책임" 김성용 SSG 단장, 1년 만에 하차…R&D센터장 보직 변경 [공식발표]
우승 감독 해고→사령탑 내정설→레전드 충격 이적→단장 전격 하차…격동의 SSG, '산더미 과제' 어떻게 풀까
한화행 결심 후 손편지 준비한 짐승…"김강민이 한참 동안 썼다고 하더라"
손시헌 SSG 퓨처스 감독 "취약 포지션 1루수+2루수+포수…집중적으로 경쟁시킬 것" [인터뷰]
'짐승' 품은 한화 "손혁 단장이 김강민 면담…빠르게 결론 났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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