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NC
롯데 문규현, 뇌진탕 증세로 병원 이송 '어지러움 호소'
화창한 휴일 뜨거운 프로야구 열기…3개 구장 매진
NC, 시즌 중 'FA 선수' 영입?…캐릭터 크롱 입단식
마산구장, 10일 롯데-NC전에서 2014시즌 첫 만원 관중
롯데 김시진 감독, 장원준 완봉 무산에 '아쉬워'
'후보' 꼬리표는 안녕, '선발'이 되어가는 NC 이민호
[어제의 프로야구] 삼성, 유희관에게 당했던 수모 배로 갚았다…6연승 질주
'10탈삼진 1실점' 롯데 장원준 "8회 내준 볼넷 아쉽다"
롯데 김시진 감독 "장원준이 정말 좋은 투구를 했다"
'연장 패배' NC 김경문 감독 "선수들이 끝까지 잘 따라갔다"
'홈 3경기 47안타·35득점' 롯데, 원정오니 '결정타 부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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