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LG
"안 좋은 기억 잊어야 한다"…4실점 블론 삭제, 세이브 행진 '저장'
2만 4천명 운집한 잠실, 만원 무산 아쉬움 홈런포 4방으로 달랬다
루이즈·임찬규 2군행 LG, 우완 허준혁·거포 유망주 송찬의 합류
CFS 펀스파크 아레나 아시안컵 2022 성료…우승은 중국의 바이샤게이밍
칼 빼든 LG, 타율 0.171 루이즈 1군 말소...임찬규도 2군행
"우릴 약하게 보지 마"...'2약' 평가 비웃은 롯데·키움의 약진
이정후·이대호 등 KBO 대표선수, 어린이날 팬 이름 달고 뛴다
'퓨처스 첫선' 문동주 최고 155km/h, 1이닝 2K 무실점 세이브
'벌써 5호포' 박찬혁, 신인 치고 잘하는 게 아니라 그냥 잘한다
'2번도 잘 치네' 박찬혁, 플레이로 쓰는 신인왕 자기소개서
‘컴프야V22’, KBO 스타플레이어 9인 메이킹 필름 공개…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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