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멜버른
"문동주 때문에 힘들었어"…2년 차 외인과 신인왕의 '절친노트' [멜버른 현장]
"한국야구 한 획 그은 선수인데…" 82년생 친구의 은퇴 결정, 김강민도 아쉽다 [멜버른 인터뷰]
고향 떠나고 연봉 줄었어도…야구장에서 웃음을 찾았다 [멜버른 인터뷰]
"가면 간다, 오면 온다 인사는 해야죠" 마지막 편지와 첫 인사, 김강민의 진심 [멜버른 인터뷰]
"3루에서 보는 모습이 다르겠죠"…김강민, 랜더스필드와 어떻게 재회할까 [멜버른 인터뷰]
'한화 내야 핵심' FA 이적생 "2루 고집 생각 없다…나만 빨리 녹아들면 돼" [멜버른 인터뷰]
태극전사+황선우 함께 웃을까…도하, 다시 한 번 '약속의 땅'으로 [권동환의 도하시아]
"뺏기고 싶지 않다"…2000년생 홈런왕의 다음 목표 '자리를 지켜라' [멜버른 인터뷰]
"신인상은 관심 없다" 자신의 '한계' 느낀 김서현, 2년 차에 얼마나 달라질까 [멜버른 인터뷰]
"한 경기도 안 뛰고 대표팀?" 다시 소환되는 정우람의 '호언장담' [멜버른 현장]
한화 타선에 'MZ' 외인 등장이라…"3일 됐는데 3년 된 선수 같아" [멜버른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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