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체대
모태범, 남자 빙속 1500m 5위…최선을 다했다
이상화, 女빙속 1000m 23위… 네스비트 금메달 획득
'강심장' 이상화의 부담없는 1,000m 도전
'흑색 탄환' 데이비스, "모태범의 선전은 압박감을 줬다"
'집중력의 힘'으로 따낸 모태범의 銀
김호준, 男 스노보드 결선 진출 실패
'노 메달' 워더스푼 "인생이란 그런 것"
3일 연속 메달 행진...한국 역대 최고 향해 순항
모태범 은메달 획득 순간, 최고 점유율 55.6%기록
'영웅' 이규혁이 없었다면 한국 빙속의 영광도 없었다
로이터 통신, "근면함이 한국 빙속에 영광 줬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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