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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포수 김태군과 '3년 25억' 다년계약 체결…"고참으로서 책임감 느껴" [공식발표]
'재활 이후 성공적인 복귀' 류현진, 18일 귀국…"예년과 다름없이 새 시즌 준비"
'2024 한화 4R 지명' 황영묵, 연천군청 방문…"지원에 감사,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
'몽고메리 6⅓이닝 무실점' 텍사스, 휴스턴에 2-0 영봉승+시리즈 기선제압 [ALCS]
'선수단 대방출' 키움, 김준완 등 14명 OUT…외야수 박준태 은퇴 결정 [공식발표]
'20승+200K 괴력투' 페디, 2023 최동원상 주인공…NC 소속 첫 수상 [공식발표]
욕심 내려놓고 자신의 색깔 찾았다…'2년간 7승' 임찬규의 2023년 '대반전 이유'
삼성, 이종열 신임 단장 선임…"명문 구단 와서 기쁘고 가슴 벅차" [공식발표]
완전히 사라진 가능성, '부상병동' KIA의 2023시즌 결말은 '새드 엔딩'
주전 둘이나 빠졌는데 셧아웃 승리…'우승후보 1순위' 출발이 순조롭다
홈 최종전서 팀 승리에 대기록까지…오승환 KBO 역대 최초 통산 400SV 달성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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