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규 기자
마침내 피어난 이주명…"제목처럼 꽃피운 '모래꽃,' 결말 만족" [인터뷰 종합]
'모래꽃' 이주명 "장동윤 왕따? NO…단톡방 따로 없어" [엑's 인터뷰]
'모래꽃' 이주명 "시청률 아쉬움 NO…진심 전해져 만족" [엑's 인터뷰]
조정석, 임금 최대훈에 칼 겨눴다…왕위 계승 둘러싸고 벼랑 끝 대립 (세작)
'재벌X형사' 안보현X박지현, 사이다 히어로 탄생 예고
이수진 "딸 이름에 먹칠한다는 비난 맘 아파…살 수가 없어" 토로
나영석 PD, 침착맨 영입 선언 "흡수합병하겠다" (십오야)
톰 홀랜더 "'어벤져스' 출연도 안 했는데…내 계좌로 흥행 보너스 들어와" [엑's 할리우드]
"실제 올림픽 경기처럼"…박태환, 수영 강사→25년 경력자 등장에 감탄 (골림픽)
"보통 아니야" 블랙핑크 제니, 양세찬도 감탄한 '예능 천재' (아파트404)
"심신미약 NO"…'36명 사망' '日 쿄애니 방화범, 1심에서 사형 선고 [엑's 재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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