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차전
롯데, 홍성민·강승현·김준태 1군 엔트리 등록
한화 윤규진, 7년만에 선발 등판한다
여자배구, 페루에 3-1 역전승…리우행 9부능선 돌파
'구멍난 두자리' KIA, 선발 땜질이 힘겹다
'4안타 2홈런' 양의지 "오늘 컨디션 무척 좋았다"
'5연승 신바람' 김태형 감독 "장원준 잘 버텼다"
'5월 타율 .415' 양의지, 공격형 포수의 진가
'실책→실점' KIA, 올 시즌 최악의 '악수비쇼'
'양의지 멀티 홈런' 두산 5연승 행진…KIA 2연패
'대타 그랜드슬램' 최승준 "가장 기억에 남는 홈런이다"
김용희 감독 "최승준, 스윙 제대로 해줬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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