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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채영 '제일 입고 싶었던 옷이에요'[포토]
윤채영 '우승컵에 생수 많이많이 부어주세요'[포토]
윤채영 '우승컵 들고 파안대소'[포토]
윤채영 '감격스런 첫우승에 공중부양 물벼락'[포토]
윤채영 '물벼락을 정말 많이 맞았어요'[포토]
윤채영 '드디어 기다렸던 우승이다'[포토]
윤채영 '동료들 안고 감격의 눈물 펑펑'[포토]
첫우승 윤채영 '이 얼마나 기다렸던 순간인가'[포토]
첫우승 윤채영 '눈물인지 물벼락인지'[포토]
첫우승 윤채영 '이제는 환하게 웃을 수 있어요'[포토]
9년만의 첫우승 윤채영 '엄마 안고 눈물 펑펑'[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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