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진출 도전
'기적의 가을', NC 다시 뛴다…강인권 감독 "카스타노 1선발 기대+외인 타자 막바지"
"고우석-이정후, 서부지구서 같이 뛰어 잘 됐다"...美 매체도 주목하는 처남-매제 대결
멀어지는 류현진 '뉴욕행', 美 언론도 물음표…"메츠 레이더 남을지 알 수 없어"
고우석 SD 입단, 한국인 직원의 도움 있었다…"직구보다 커브로 어필했죠"
'메디나-산체스' 악몽 기억하는 KIA…윌 크로우 어깨에 '명가 재건' 달렸다
"KIA 굉장히 좋고, KT 가장 안정적"…염갈량의 '2024 판세 예측'
'FA로 가는 게 더 낫지 않아?' 고우석 미국 진출, 올해여야 했던 이유
'빅리그 입성' 고우석 향한 '코리안 특급' 응원…"그의 시즌에 행운을 기원합니다"
'ML 진출' 고우석 "아직 메이저리거라 생각 안 해…로스터 진입이 먼저" [일문일답]
팬서비스 중요성 강조한 LG 대표…"트윈스 팬은 세계 최고, 우리가 감동 줘야"
극적인 빅리그 진출→펫코파크 입성…'샌디에이고 입단' 고우석 6일 귀국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