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희동
NC, 박석민 돌아왔는데 박민우 이탈 "오른 어깨 염좌로 휴식"
'첫 홈런이 결승포' 겸손한 권희동 "바람이 외야 쪽으로 불어서"
LG 연이틀 격파, 강인권 감독 "서호철의 스리런이 결정적"
강인권 감독 '페디 승리 축하해'[포토]
강인권 감독 '선수들과 승리의 기쁨을'[포토]
LG '내일은 연패 탈출하자'[포토]
연패에 빠진 LG[포토]
NC '위닝시리즈 달성'[포토]
NC 'LG에 7:3 승리'[포토]
'LG 연이틀 제압' NC, 권희동+서호철 홈런 앞세워 2연승 [잠실:스코어]
5월 '철벽' 사라졌다, 6월 첫 등판서 7실점 최악투 'ERA 1.97→3.02'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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