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
KIA 김주형, 35일 만에 1군 콜업…최정민 말소
LG 로니, 한국 데뷔전서 3번 배치...톱타자 박용택
'3이닝 무실점' KIA 심동섭, 승리 밑그림 그린 43구 역투
KIA 김선빈, 발목 통증으로 선발 제외…최원준 SS
KIA, 26일 심동섭 1군 엔트리 등록…김진우 말소
SK 힐만 감독 "서진용 말소? 직구 제구 보완해오길"
"목표는 올림픽" 선동열호, 제대로 꿰어야 할 11월 첫 단추
선동열 초대 전임감독 "선수들, 태극마크의 사명감 가졌으면" (일문일답)
'기대이상 박세혁' 두산, 양의지 없는 안방을 버틴 힘
넥센 김성민의 성장, 물음표가 느낌표가 되는 과정
'정강이뼈 타박' 이용규 22일 휴식, 장민석 2번·RF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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