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서
양현종-장원준, 하늘이 만든 '좌완 에이스' 진검승부
'319일만의 승' 노경은 "하루 쉰게 도움됐다"
'결승 3루타' 김재호 "체력문제 없다. 지금 페이스 유지하겠다"
'1위 수성' 김태형 감독 "노경은이 잘 던져줬다"
김기태 감독 "많은 팬들 왔는데 승리 못해 죄송하다"
'볼넷 3개에도…' 아쉬움 삼켰던 두산의 7회
'3안타' 김주찬, KIA의 돌격대장이 왔다
'김재호 결승타' 두산, KIA 5연승 저지하고 선두 수성
'사사구 13개' KIA, 스스로 무너졌다
정진호, 8회초 공에 맞아 교체…'아이싱 치료'
유희관, KIA전 6이닝 4실점…'6승요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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