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타선
양상문 감독이 밝히는 LG의 팀 리빌딩 공식
'진짜 리빌딩' 위해 KIA가 보완할 3가지
[편파 프리뷰] "더이상 즐기지 않는다" 넥센, 확실히 유리한 4위
KIA, LG에 최종전 내주며 7위로 시즌 마감
한화의 고민, 외인 트리오의 재계약 기상도
'11승' 우규민 "마지막 홈경기 선발 등판 영광이다"
'유종의 미' 양상문 감독 "내년 시즌 실망시키지 않겠다"
[PS 진출실패] 한화, 그래도 2016년이 기대되는 이유
'11승' 우규민, 올시즌 LG의 '최다승' 선발 투수
'우규민 QS+' LG, 롯데 꺾고 홈최종전서 유종의 미
'호투' 우규민, 롯데전 8이닝 1실점 QS+…11승 눈앞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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