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좋다
손호준 "늘 어려운 연기, 열심히 하다 보면 확신 들겠죠" (인터뷰)
'데뷔 25년' 임창정 "내가 생각하는 연예인이란 직업은…" (인터뷰)
'해투' 임은경 "공백기 때 힘들어 조울증 앓았다"
차예련 "이제는 칭찬받는 연기 하고 싶어요"(인터뷰)
박중훈 "'베테랑' 소름끼치도록 좋다" 극찬
BIFF 강수연 집행위원장 "좋은 영화 소개하는 본 목적 집중"(일문일답)
'아빠' 이경규 소녀팬 조혜정, 소원도 대신 접수
'뉴스룸' 윤계상 "'소수의견' 2년만 개봉, 초조하진 않았다"
'톡투유' 임수정 "20대 시절, 크게 상처받고 휘둘려"
'악의 연대기' 마동석, 자신의 브랜드를 향한 '끝없는 진화' (인터뷰)
'악의 연대기' 손현주 "연기는 공식으로 할 수 없어요"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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